아이를 위한 국어 학습만화
하람이와 콩이가 지하철 안내방송부터 지역 축제까지 여러 상황에서 표준어와 방언을 구분해서 사용하며, 왜 상황에 맞는 말쓰기가 중요한지 경험하고 배워요.
왈왈! 강냉이 좀 줘!
콩아, 강냉이가 뭐야?
가새, 고막, 강냉이! 다 방언이래!
표준어는 가위, 방언은 가새처럼 지역마다 달라!
뒷이야기와 확인 문제는 톡키 에듀튠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