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위한 사회·역사 학습만화
지우와 토리가 학교 주변 여러 장소에서 느낀 경험을 표현하며 친구들의 생각을 존중하는 이야기에요.
우리 집 옥상이 최고야!
지우는 학교에서 좋아하는 장소를 생각해요. 같은 장소라도 느낌은 다를 수 있어요.
운동장, 도서관, 급식실 모두 달라 보여요.
깃발을 여기 숨겼어!
왜 느낌이 다를까요?
사람마다 경험이 다르니까!
장소에 대한 생각과 느낌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어요. 경험이 다르면 느끼는 것도 달라요.
그럴 수도 있지, 뭐!
뒷이야기와 확인 문제는 톡키 에듀튠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