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리 보기 4 / 20장면

조선의 거북선, 세계 해전사를 바꾼 비밀은 무엇일까요?

거북선은 조선 태종 15년인 1415년 조선왕조실록에서 처음 기록되었어요. 판옥선을 기본으로 갑판 위를 덮고 적의 침입을 막는 구조였죠.
갑판 위에 나무판을 덮고, 송곳과 칼을 수없이 꽂았다니, 적이 배에 오르기 어렵겠네요.
맞아요. 그리고 선수에는 용머리 충각이 있어 화포를 쏠 수 있었죠.

그럼, 판옥선과 거북선은 승선 인원이 얼마나 차이가 날까요?
탁!

판옥선은 약 125명, 거북선은 약 150명이 승선했지만 거북선은 방어에 집중해 상대적으로 적은 인원을 수용했답니다.
그래서 거북선은 주로 각 영에 1척씩, 선봉 역할을 했다고 해요.
적진에서 제일 먼저 돌진하는 배라니, 멋지네요!
뒷이야기와 확인 문제는 톡키 에듀튠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이어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