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위한 수학 학습만화
콩이와 도토리는 미술관 체험 시간을 맞추려다 시계 바늘을 헷갈린다. 콩이가 긴바늘과 짧은바늘 위치를 직접 바로잡으며 1시 30분, 2시 30분, 그리고 두 시 삼십 분 읽기를 사건 속에서 익힌다.
헉, 시간이다!
미술관 로비에서 시간표를 다시 본다. 긴바늘이 6을 가리키면 30분이다.
6분인 줄 알았어!
아냐, 긴바늘이 6이야!
여기 줄 맞지?
아니야, 저쪽이야!
삐끗!
콩이가 바늘을 직접 맞춘다. 1시 30분은 짧은바늘이 1과 2 사이에 있다.
봐, 1과 2 사이야!
아, 아직 2가 아니네!
뒷이야기와 확인 문제는 톡키 에듀튠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