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위한 외국어 회화 학습만화
초1~2 · 음식 말하기 — 단원별 자동 초안
我饿了!
점심종이 울리자 토순이와 두리는 급식실로 달려갔어요. 토순이는 배고플 때 我饿了라고 말했어요.
배꼽咕噜噜!我饿了!
급식표를 주워 줘서 고마워!
밥은 面条야!
국수는 米饭이야!
또 숟가락만 나왔네!
쏙!
뒷이야기와 확인 문제는 톡키 에듀튠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