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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보다 구조지!

허생은 ETF를 한 종목에 몰아넣는 물건이라고 단정했다. 그러나 ETF는 특정 지수를 따라가는 인덱스 펀드를 거래소에 상장한 펀드다.
ETF는 한 종목에 몰빵하는 거요!
그 손팻말부터 내려놓으시오!

휙!
헷갈리면 한 푼도 없소!

시간을 조금 되돌리면, 허생의 아내는 떨어진 엽전을 대신 주워 주고 있었다. 허생은 빈 종이를 받아 첫 문제를 풀기로 했다.
헛똑똑 소리 말고 제대로 배워 와요.
이번에는 틀리지 않겠소.
뒷이야기와 확인 문제는 톡키 에듀튠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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