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위한 국어 학습만화
초1~2 · 동시 읽고 느끼기 — 단원별 자동 초안
잠깐만, 들어 봐! 비가 도망가!
복도 발표 앞에서 콩이의 머리가 하얘졌다. 동시는 어린이를 위해 쓴 짧은 시이고, 시인은 시를 쓰는 사람이다.
동시가 뭐였지? 시인은 누구지?
종이 빗방울도 먹을 수 있나?
잠깐만, 들어 봐! 동시는 짧은 시야.
시인은 시를 쓰는 사람이구나!
시인은 당근 요리인이야?
꼬르륵~
뒷이야기와 확인 문제는 톡키 에듀튠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