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위한 국어 학습만화
초3~4 · 마음 전하는 글쓰기 — 단원별 자동 초안
내가 무섭다는 뜻이냐!
콩이는 ‘오늘 떡 먹음’처럼 사실만 썼다. 마음 표현은 자신의 느낌이나 생각을 글로 나타내는 것이다.
당근 할인 쪽지다!
내 떡이 연필이야?
잠깐만, 마음부터!
삐질삐질…
맛있는 음식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엔 내 마음이 보이는구나!
뒷이야기와 확인 문제는 톡키 에듀튠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