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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돈이 아니라 쪽지잖소!

허생은 벌어들인 돈을 모두 저축했다고 주장했지만, 생활비로 이미 많은 돈을 썼습니다. 저축은 소득 중 소비로 지출되지 않은 부분입니다.
열심히 벌었으니 전부 저축 같은 것이오.
그럼 생활비로 쓴 돈은 어디로 갔나요?

허생의 소득 열 냥에서 생활비 일곱 냥을 빼면 남는 돈은 세 냥입니다. 허생은 저축을 소비한 돈과 헷갈렸다는 사실을 확인합니다.
내 주머니에서 왜 콩이 나오지?
또르르

소비를 줄여 남긴 돈도 저축에 포함됩니다. 허생은 장보기를 줄여 남긴 동전을 따로 두며 처음으로 계획을 시작합니다.
이건 이름 붙여 모으자.
뒷이야기와 확인 문제는 톡키 에듀튠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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