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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난 거 아니거든.

사무실 휴게실 TV에 태풍 속보가 켜지자 셋의 관심은 먼저 이름으로 쏠립니다. 하지만 북서태평양에서 태풍으로 발달했는지 공식 발표하고 이름을 붙이는 권한은 일본 도쿄의 지역 특별기상센터 RSMC Tokyo에 있습니다.
태풍 이름, 우리 쪽에서 정하죠?
벌써 확신하시는군요.

그럼 전 냥풍으로 하죠.
착

이름도 기관이 정하나 보네.
이름 말고 본질.
뒷이야기와 확인 문제는 톡키 에듀튠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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