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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 아니… 합의?

회의 직전 일정 압박이 커지자 준은 민재를 팬트리로 데려갑니다. 협상 전에는 목표·대안·한계선을 미리 정해야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냥 잘 말하면 되죠?
이기려면, 먼저 정리.

한계선은 비워 둬도 되지 않아요?
저도 그걸 못 정해 흔들린 적이 있어요.

세 기준을 적자 민재는 원하는 결과와 물러설 기준을 구분할 수 있게 됩니다. 목표는 얻고 싶은 바이고, 한계선은 받아들일 수 있는 최소 기준입니다.
빈칸 하나가 사람을 더 급하게 만드네요.
뒷이야기와 확인 문제는 톡키 에듀튠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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