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리 보기 4 / 18장면

빛부터 보자.

민재는 피칭용 공 그림을 맡겼고, 준은 커피와 함께 초안을 받았습니다. 공의 입체감은 빛의 방향을 읽는 데서 출발합니다.
공 하나쯤이야, 금방 돼죠?
빛부터 보자. 커피도 먼저 받고요.

왼쪽 빛부터 확인할게.

왼쪽에서 빛이 오는데 초안의 밝은 면은 오른쪽에 있었습니다. 밝은 면은 광원을 직접 마주한 쪽에 생깁니다.
밝은 면이 빛을 등지고 있잖아.
느낌으로 그리면 안 되는군요.
뒷이야기와 확인 문제는 톡키 에듀튠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이어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