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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이 한글을 1446년에 만들었죠!

민재는 투자 발표를 앞두고 하나의 자료 상자를 옮긴다. 이름을 제대로 알아야 창제와 반포의 순서도 바로잡을 수 있다.
이름부터 바로 보자.
그 자신감, 오늘은 자료와 맞춰보세요.

첫 슬라이드에는 지금의 이름만 크게 적혀 있다. 발표의 첫 단추부터 한글의 본래 이름인 훈민정음을 찾아야 한다.
제목부터 너무 빨리 결론 냈네요.
좋아요, 이름부터 다시 보죠.

민재는 현재 널리 쓰는 이름을 옛 이름으로 착각한다. 기록은 훈민정음이 한글의 옛 이름이며 문자와 해설서의 제목이기도 하다고 알려 준다.
처음부터 한글이죠?
그건 기록을 열어 봐야죠.
뒷이야기와 확인 문제는 톡키 에듀튠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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