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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 순서 틀리면 더 큰일!

뜨거운 물이 튀자 박동진은 손부터 뻗었다. 응급처치는 병원에 가기 전 하는 최초의 즉각적인 도움이다.
일단 뭐라도 대면 돼죠?
그게 병원 치료는 아니거든.

생명 보존, 악화 방지, 회복 촉진.
그러니까 치료 전의 첫 도움인 거군요.

세 사람은 병원 치료와 초기 도움을 구분했다. 응급처치의 목표는 생명을 보존하고 상태 악화를 막으며 회복을 돕는 것이다.
병원을 대신하는 건 아니네요.
뒷이야기와 확인 문제는 톡키 에듀튠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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