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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여섯… 왜 다 엇갈리죠?

발표 전 박수 타이밍을 맞추려다 코코가 사분의 사를 분수처럼 보았습니다. 아래 4는 마디를 나눈 몫이 아니라 4분음표가 한 박이라는 뜻입니다.
위아래가 4니까 네 등분이죠?
위 4는 한 마디의 박수예요.

휘청!
분수로 나누려니 제 발이 먼저 나뉘네요.

사분의 사는 4분음표를 한 박으로 세고 한 마디에 4박이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두 숫자를 분수처럼 계산하지 않으면 박수 타이밍이 바로 맞습니다.
아래 4는 4분음표 한 박, 위 4는 한 마디 네 박이에요.
박은 세고, 마디는 끊어… 일단 스카프부터 풀죠.
뒷이야기와 확인 문제는 톡키 에듀튠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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