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을 위한 미술 학습만화
성인 · 풍속화 — 김홍도와 신윤복 — 단원별 자동 초안
빈자리 때문에 그림이 사라졌어요!
조선 후기 그림 두 장이 하나의 마감 앞에 놓였다.
풍속화는 사람들의 일상생활을 그린 그림이죠?
일상뿐 아니라 생업과 놀이도 담았단다.
한쪽은 비었고 한쪽은 꽉 찼어요.
빈자리도 붓끝이 고른 자리란다.
그럼 이 빈칸부터 따라가 볼까요?
그래야 그림이 왜 웃는지 보이지.
뒷이야기와 확인 문제는 톡키 에듀튠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