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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하루 만에 뚫렸다고?

역사 동아리방, 임진왜란 다큐가 한창이다.
솔직히 영화가 더 재밌지 않아요? 근데 관군은 왜 이렇게 쉽게 졌대요?
1592년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명나라 갈 길만 빌려 달라'며 쳐들어왔어.

촤악!
으악, 한 번 졌다고 이렇게 와르르 무너져요?

제승방략이야. 지방 병력을 한곳에 모으면, 중앙에서 내려온 장수가 지휘하는 방식.
병력은 다 모였는데 장수가 안 오면요? 그럼 지휘할 사람이 없잖아요.
그 사이 신립이 탄금대에서 크게 졌어. 한 번 지니까 방어선이 통째로 무너졌지.
뒷이야기와 확인 문제는 톡키 에듀튠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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