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을 위한 상식 학습만화
정전기 실험을 해 보려던 지윤은 습한 날씨 때문에 첫 실험이 실패해 당황한다. 엄마와 함께 드라이어로 머리를 말리고 다시 도전하자, 머리카락과 종잇조각이 풍선에 척 달라붙는다. 정전기가 생기고 실패하는 이유를 몸으로 배운다.
손도 안 대고 종이를 움직인다고?
비 오는 오후, 지윤의 책상 위에 풍선이 놓였다.
풍선으로 종이를 움직일 수 있다고?
앗, 이건 너무 크게 잘렸네. 지난번에 배운 대로 1센티미터쯤으로 다시 잘라야지.
싹둑싹둑!
이제 풍선에 바람을 후우, 넣고.
뒷이야기와 확인 문제는 톡키 에듀튠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