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을 위한 상식 학습만화
용돈 3만 원을 받은 주인공이 '50% 할인' 광고에 혹해 인형을 샀다가 정작 필요한 준비물값이 모자라게 된다. 친구의 계산 한 줄에 깨달음을 얻고, 필요한 것부터 따지는 소비 습관을 세운다.
와! 이번 달 용돈 3만 원이다!
4만 원짜리가 2만 원? 무려 2만 원이나 아끼는 거잖아!
이건 무조건 사야 해! 완전 이득이야!
톡!
다음 날, 학교 준비물 1만 5천 원어치를 사러 문구점에 간 하준.
앗! 남은 돈이 만 원밖에 없네?
뒷이야기와 확인 문제는 톡키 에듀튠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