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을 위한 외국어 회화 학습만화
성인 · 거래처와 식사 자리 대화 — 단원별 자동 초안
한 잔의 말이 분위기를 바꾼다
거래처와의 저녁 식사, 첫 요리가 막 돌던 참이다.
我们一起干杯吧!
어머, 또리야! 갑자기?
잔에 아직 아무것도 안 따랐는데? 이게 맞아?
干杯!
식탁 위로 짧은 정적이 흘렀다.
(작게) 다들 왜 이렇게 조용하지…?
뒷이야기와 확인 문제는 톡키 에듀튠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